「欠乏を夢の材料に昇華させよう」メッセージを聞いて

韓国のブンダンウリ教会、イチャンス牧師の主日礼拝説教を聞いてから。自分がどのように生きるか、貴重なインサイトが得られた。クリスチャンとして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再び思うメッセージでした。

오늘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님 설교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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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8월28일 주일예배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
결핍을 꿈의 재료로 승화시키자 (역대상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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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의 목표로 삼아야 하는 말씀을 주셨다.
1. 성공이 아니라 존경받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2. 고난과 결핍을 꿈으로 승화시키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가장 내 마음에 울림을 주었던 대목은 이찬수 목사님이 20대 힘든시기에 본인을 장기판의 卒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졸이 아니라는...마음을 하나님이 깨우쳐주셨다는 부분이었다.
자신을 졸이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 더 강력하게 하나님이 주목하시고 계셨다는... 그러니 자신이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였다는 부분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주시는 큰 위로로 다가왔다.
그리고 나를 되돌아보게 됐다.

사람들이 만든 사회가 만든 프레임에 갇혀 자신의 존엄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내가 크리스천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기억하고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살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