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痛みを伴う限界に閉じ込められているとき」メッセージを聞いて
韓国のブンダンウリ教会、イチャンス牧師の主日礼拝説教を聞いてから。壁を感じるこの頃でしたが、このメッセージを聞いて、とても慰められ、励まされました。限界を自覚する時こそ、主に頼る時であることを思いながら...
고통스런 한계에 갇혀있을때 - 이찬수목사님
예레미아 29:11-13
가을햇볕이 풍성한 주일이다. 영상 주일예배를 통해 이찬수목사님 설교가 오늘도 변함없이 큰 위로를 주었다. 마음속에 주님의 말씀을 새기고 말씀에서 받은 큰 위로와 격려를 한주일 살아가는 동력으로 삼아야 겠다.
오늘은 자신의 한계를 모른채 죄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었다.
나폴레옹은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을 했다.
이런 자신감은 인간의 한계를 알고서는 할 수 없는 표현일것이다.
인간에게 하나님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의 한계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고통스런 한계에 갇혀있을때 우리가 회복해야할 내용을 설교해 주셨다.
1. 질서 회복차원에서의 말씀의 회복
2. 하나님과의 소통의 도구인 기도의 회복
3. 하나님으로 인한 희망의 회복
나폴레옹같이 인간의 한계를 모른채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혼돈속에 남아있는것일것이다.
그것은 카오스라 표현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혼돈의 카오스 상태에서 질서있는 우주의 상태인 코스모스로 옮겨가야 한다...
기도는 우리가 바라는것만 구하는 도구가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의 도구임을 알아야 한다.
소통이란 주고 받는 관계가 형성되야 비로서 이루어 진다.
나는 기도를 통해 얼마나 주님과 소통하고 있는가...
지금꺼 갓난아기같이 보채듯 육신적으로 바라는것만 구했던 기도들이 부끄러워 지는 대목이었다.
깨닫는 순간마다 주님의 마음도 듣고 순종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시편 118:5-7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주님의 품성을 믿는 신앙만이 어떤 상황가운데에서도 살아갈 이유가 되고 소망이 되는것 같다.
보이지 않아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계시고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주님을 이 시간에 깊게 묵상하고 믿기로 결단해 본다.
주님을 진정으로 사모하고 예배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모든것이 감사하고 기쁘기만 할 것이다.
이런 마음이 왜 그렇게 힘이 든건지... 자신속에 갇혀사는 부족하고 어리석음에 마음이 먹먹하기만 하다.
이제는 껍질을 깨고 주님의 선하신 영향력을 누리며 살아야겠다.
주님 감사합니다.